중 2가 된 딸을 위해 구입한 독서실책상
중 2 된 딸아이한테 독서실 책상처럼 집중할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여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난게 독서실책상을 만드는 글벗교구입니다.물론 가격면에서 다른 독서실 책상에 비해 월등한 가격으로 좀 부담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용후기, 기능과 품질 등을 고려하여 독서실책상뉴심플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주문후 2일후에 만난 글벗의 독서실책상은 맘에 쏙 들었습니다만
아무리 친환경이라고 해도 새제품에서 나오는 냄새는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아이가 사용하는거라 냄새을 제거하려고 하루밤을 베란다에서 재우고
남편이 독서실책상을 조립 하게되었습니다. 여기에서 글벗의 탁월함이 빛을 발합니다. 친절한 독서실책상 조립 설명서와 장갑, 일회용밴드까지 웃으면서 즐겁게 조립했습니다.
의외로 조립이 간단해 쉽게 독서실책상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조립을 마치고 아이방에 독서실책상을 놓고나니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공간도 별로 차지 하지 않으면서 공부방분위기를 만들더라구요.
아이도 독서실책상을 좋아하니까 넘 기분이 좋았습니다. 언니가 이전과 다르게 스스로 책상에 앉는걸 보고는 초등 4학년인 작은딸도 자꾸만 눈길이 독서실책상으로 가네요.. 조만간 하나 더 구입해야하는지....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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