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독서실책상 드뎌 사용하게되었습니다!!
늘 하나쯤 있으면 좋기는 하겠다고 속으로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가정용이라도 독서실책상이라 선뜻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가..
드뎌 하나 사용하기 시작한지 석달이 넘었습니다.
큰아이는 고모들한테 몇년전 선물받은 일반책상이 있어 작은 아이가 사용을하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아이가 독서실책상을 너무 좋아 해서 뿌듯했습니다.
방을 온통 난장판으로 만드는 녀석이
독서실책상 뉴포커스드림만큼은 깔끔하게 정리한답니다.
우선 독서실책상의 조립은 생각보다 수월했습니다.
못이나 망치를 사용하지 않고 드라이버 하나로 독서실책상을 완성 하는 제품이더군요
혼자 조립하기에는 높이 올라갈 수록 좀 무리지 싶구요 (제 키가 작아서...)
옆에서 판이 잘 고정되도록 잡아 주는 사람이 있다면 아주 수월하게 조립을 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설명서를 한번 쭉 ~ 읽어본후 번호적힌 그림만 보고 신랑이 독서실책상 조립을 했으니까요.
"와~ 조립잘 한다~!!"했더니 뿌듯해 하는 그 표정도
독서실책상 포커스를 조립하며 얻은 뽀-너스 *^^*큼직해 보이는 크기와 다르게 방에서 차지하는 공간은 얼마 되지 않아
그것 역시 가정용 독서실책상이 아주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경사진 학습판 역시 덩치가 작은 작은 아이가 힘들지 않게 독서실책상에서
학습이나,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만족스럽구요.
초등생이라 해도 키가 120만 넘으면 독서실책상 아래 부착된 발판까지 이용할 수 있으니
더 편안하게 포커스를 사용할 듯 싶습니다.
가끔 자기 책상 쓴다고 구박하던 형이 동생 없는 틈을 타 독서실책상을 이용하고 있구요 별것 아닌것 같아도 이 독서실책상 학습판 끝 부분의 곡선으로 마무리 된 부분이
아무리 봐도 잘 생각 해 낸 것 같아요
일반 모서리 진 책상에서는 팔과 닿는 부분이 아팠었거든요. 독서실책상과 함께 구매한 스탠드는 드림인데 역시 자리를 많이 차지 하지 않습니다.
독서실책상에서 있는 듯 없는듯...
앞뒤로 조절하는 몸체로 눈부심도 없고... 좋은 생각들이 만들어낸 독서실책상이더군요. 독서실책상 특징인 칸막이 덕에 둘이 공부방에서 공부하다 싸우는 일도 줄어 든것 같아요.
형은 동생이 독서실책상에 쏙 들어가 공부하니
눈에 보이지 않아 덩달아 신경을 덜 쓰고 공부하고..
동생역시 자기만의 독서실책상안에서 집중해 학습이나 다른 걸 해
아이들이 공부방에 들어 가 있으면 확실히 그 전보다 덜 간섭하게 됩니다.
구입을 고민 중인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개인에 따라 장단점이 다르겠지만 공간이나 집중적인 학습면에서
실용적인 독서실책상인듯 합니다 "가정용 독서실책상"이라는 칭호에 알맞게... 특히 형제자녀를 두신 분들이라면 꼭 구입하시면 도움이 되실 거란 말도 덧 붙이고 싶네요 이상 허술했지만 뉴포커스드림 사용기였습니다^^ |